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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일 간의 6300km 자전거 호주횡단 여행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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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y4, 드디어 출발, 그리고 폭우.
(6)
2008-07-29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자전거를 세우고 방수자켓을 꺼내는 사이 비는 소나기로 바뀌어서 옷은 젖어 버렸고 순식간에 도로에도 물이 고이기 시작했다.
Day3, 퍼쓰에서의 마지막 날. 내일이면 출발이다.
(4)
2008-07-29
앞뒤로 가방을 4개 달으니 생각보다 핸들링이 쉽지 않고 무게감이 부담스럽다. 하루 지나면 익숙해질거라 믿으며 우리 일정에 큰 사고없이 무사히 끝날 수 있기를 바란다.
Day2, 은행 계좌를 만들고 짐은 점점 늘고...
(5)
2008-07-29
오후에는 GPS, 버너에 쓸 화이트 게솔린, 토치 충전 가스, 패니어(자전거 짐가방), 그리고 생필품들을 모두 구했다. 짐이 점점 늘어간다.
Day1, 여행의 첫 발자국 퍼쓰(Perth)에 내리다.
(12)
2008-07-29
마음한구석에 가지고 있던 작은 꿈.. 내 나이 서른이 되면 간다던 자전거 여행의 첫 발자국이 시작될 곳. 호주.. 역사는 길지 않지만 세계에서 6번째로 큰나라. 그리고 신비로운 호기심으로 나를 자극하던 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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