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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정이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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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마노 EP8 시스템과 풀카본 프레임의 조화, 하이엔드 E-MTB의 기준 제시
- 도시적 감성의 ‘실버 슬레이트’, 고급스러운 깊이감의 ‘옵시디언 브라운’ 추가
- 가변 지오메트리 및 투어링 확장성 갖춘 전천후 퍼포먼스 전기자전거
세파스바이크(이하 세파스)가 자사의 하이엔드 E-MTB 모델인 '리본(RE:BORN)'의 신규 컬러 2종을 새롭게 출시하며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컬러는 ▲도시적인 감성과 세련미를 강조한 ‘실버 슬레이트(Silver Slate)’와 ▲깊이 있는 톤으로 고급스러움을 극대화한 ‘옵시디언 브라운(Obsidian Brown)’이다.
기존의 강력한 퍼포먼스에 감각적인 디자인 요소를 더해 소비자의 다양한 취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리본 실버 슬레이트
리본 옵시디언 브라운
‘리본’은 시마노의 최상급 E-MTB 드라이브 유닛인 ‘EP8(DU-EP800)’ 시스템을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최대 토크 85Nm의 강력한 출력을 바탕으로 험로에서도 안정적인 등판 능력을 발휘하며, 기존 모델 대비 향상된 부드러운 페달링 질감을 제공한다.
배터리는 630Wh 대용량을 채택하여 1회 충전 시 에코 모드 기준 도심 최대 277km, 싱글 트랙 최대 83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시마노 ‘이튜브(E-TUBE)’ 애플리케이션과 연동하여 주행 모드 및 시스템 작동을 사용자 환경에 맞춰 커스터마이징할 수 있다.
풀카본 프레임과 탑튜브 컨트롤 버튼으로 높은 완성도를 구현했다.
구동 및 제동 시스템 또한 하이엔드 스펙으로 구성됐다.
시마노 데오레 XT 12단 그룹셋(10-45T)을 적용해 정밀한 변속 성능을 보장하며, 고출력 모터 제어에 최적화된 4피스톤 XT 캘리퍼와 대구경 로터를 장착해 확실한 제동력을 확보했다.
서스펜션은 E-MTB 전용으로 튜닝된 ‘폭스(FOX) 34 플로트’ 포크를, 안장은 피직(Fizik)의 E-MTB 전용 숏 노즈 모델인 ‘테라 에이던(Terra Aidon)’을 채택하여 주행 편의성을 높였다.
시마노 최상급 모터 EP8 적용
E-MTB에 맞게 튜닝된 폭스 서스펜션 포크
630Wh 배터리 내장
‘리본’의 풀카본 프레임은 고강도 성형 기술을 통해 라이더와 적재물을 포함해 최대 120kg의 하중을 견딜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가변 지오메트리 시스템’이다.
리어 드랍아웃 설정을 변경하여 민첩한 주행을 위한 ‘숏 모드(퍼포먼스)’와 안정적인 주행을 위한 ‘롱 모드(투어링)’를 선택할 수 있다. 더불어 카본 프레임임에도 불구하고 리어랙 장착을 위한 아일렛을 제공하여 자전거 출퇴근은 물론 바이크 캠핑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대응할 수 있는 확장성을 갖췄다.
드롭아웃의 플립칩으로 라이딩 지오메트리 변경 가능
세파스 관계자는 “리본은 강력한 모터 성능과 카본 프레임의 경량성, 그리고 투어링 확장성까지 갖춘 올라운드 E-MTB”라며, “이번 신규 컬러 출시를 통해 퍼포먼스와 스타일을 모두 추구하는 라이더들에게 매력적인 선택지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세파스 리본의 소비자가격은 689만 원이며, 신규 컬러 출시를 기념해 599만 원의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세파스 공식 홈페이지 및 대리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신규 컬러 출시 기념, 599만원의 할인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관련 웹사이트
세파스: https://brand.naver.com/cephas/products/921719449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