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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박창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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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 코리아(TREK KOREA)는 지난 7월 14일(토) 태안에 위치한 만리포해수욕장에서 '트렉 코리아 2012 MTB 사이클 챔피언쉽'을 개최하였다.
비 예보가 있었지만 다행이 흐린 날씨로 오히려 로드 라이딩에 적합했던 이번 대회는 약 900 여명의 동호인들이 접수하며 성황을 이루었다.
로드바이크와 산악자전거로 도로에서 대회를 하는 것은 비교적 드문 기회였기 때문에 동호인들과 운영측의 시행착오가 있기는 했지만, 대부분 즐겁게 라이딩을 마칠 수 있었다.
로드바이크와 산악자전거가 한 펠로톤에 섞이면서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었고, 첫 펠로톤을 경험한 라이더들이 그 아찔한 라이딩에 기가 죽기도 했다. 특히 도로 경기에 익숙하지 않은 국내 동호인들에게는 좋은 경험이기도 했고, 발전될 가능성도 보여준 대회이였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변경된 코스와 운영에 대한 미숙 등이 지적되었는데, 다음에는 더욱 발전되기를 기대해본다.
더 많은 사진은 미디어갤러리에서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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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 코리아 2012 MTB 사이클 챔피언쉽'이 개최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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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예보가 있었지만 다행이 흐린 날씨로 오히려 로드 라이딩에 적합했던 이번 대회는 약 900 여명의 동호인들이 접수하며 성황을 이루었다.
로드바이크와 산악자전거로 도로에서 대회를 하는 것은 비교적 드문 기회였기 때문에 동호인들과 운영측의 시행착오가 있기는 했지만, 대부분 즐겁게 라이딩을 마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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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바이크와 산악자전거가 한 펠로톤에 섞이면서 익숙하지 않은 상황이 연출되기도 했었고, 첫 펠로톤을 경험한 라이더들이 그 아찔한 라이딩에 기가 죽기도 했다. 특히 도로 경기에 익숙하지 않은 국내 동호인들에게는 좋은 경험이기도 했고, 발전될 가능성도 보여준 대회이였다.
하지만, 갑작스럽게 변경된 코스와 운영에 대한 미숙 등이 지적되었는데, 다음에는 더욱 발전되기를 기대해본다.
더 많은 사진은 미디어갤러리에서 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