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13회를 맞이한 스포엑스 2013이 지난 21일부터 24일까지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렸다. 올해 스포엑스는 420여개 업체 1,600여 부스 규모로 열렸고, 아웃도어와 캠핑, 자전거, 수중과 수상스포츠를 구분해 코엑스 1층과 3층에 각각 전시장을 차렸다.
정정택 체육진흥공단 이사장(우 6), 박대출 국회의원(우 7,)안현호 무역협회 부회장(우 8), 주한 이탈리아 세르지오 메르쿠리(우 9) 등 내빈들이 개막식에서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1층 전시관에 마련된 바이크존
부대행사로 서울국제스포츠산업포럼, 업체 사업설명회, 세미나, 시연회, 바이크 이벤트, 아웃도어 패션쇼 등이 함께 열리는 등 SPOEX는 2005년 국제전시연맹(UFI)으로부터 ‘국제 인증’ 획득은 물론 2006년부터 매년 지식경제부로 '유망 전시회'로 선정되는 등 국내 유일의 스포츠레저 종합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오디바이크 부스
스램 그룹 제품
메리다 스컬트라SL
메리다 매츠 1000
자전거 캠핑 용품
어린이용 자전거 '얼리라이더'
고스트 바이크 부스
고스트 2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HTX LECTOR. 카본 프레임, 풀 XT 급 모델로 소비자가가 339만원이다.
고스트 2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RACE LECTOR. 풀울테그라 버전으로 339만원이다.
삼한INC는 스포엑스에서 BH 브랜드를 런칭했다.
LS네트웍스 부스
LS네트웍스에서 취급하는 BMC, 다혼, 루이가르노
BMC 알로이 하드테일
펄이즈미의 여성용 청치마 스타일의 스커트
알톤스포츠 부스
알톤스포츠는 부스 내에 전기자전거 시승 행사장을 마련했다.
포르쉐 부스
포르쉐 바이크는 로트와일드를 생산하는 독일의 ADP 엔지니어링과 합작해서 개발했다.
포르쉐 바이크 S는 알로이 프레임에 리지드 포크, 시마노 알피네가 장착됐다.
포르쉐 바이크 RS는 카본 프레임, 크랭크브라더스의 콤포넌트가 눈에 띄며 시마노 20단 XTR을 채택해 약 9kg의 무게를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