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양재에 스페셜라이즈드(SPECIALIZED) 엘리트 스토어로 문을 연 콤마(KOMMA)는 라이더들이 쉬어 갈 수 있는 베이스캠프와 같은 곳이 되겠다는 왕윤재 대표의 의지로 태어났다. 지난 5월 5일 오픈을 한 스토어이지만 이미 몇년 간 업무를 해 왔던 전문 스토어처럼 보이는 콤마바이크는, 3명의 경험 많은 미캐닉들에 의해 만들어진 곳이어서, 경력이 쌓인 스토어와 같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왕윤재 대표는 "저를 포함한 3명의 직원이 모두 스페셜라이즈드를 좋아하고 있어서, 스페셜라이즈드를 선택하게 되었고, 처음 예상보다 규모가 큰 엘리트 스토어를 열게 되었습니다"라며 스토어 오픈에 대한 이야기를 전했다. 앞으로 초보자라도 쉽게 접근할 수 있는 라이딩 클럽을 운영하여, "삶에 지친 분들도 자전거를 통해 쉼표를 찾을 수 있는 공간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이야기했다.
전문 미캐닉 출신의 김민관(왼쪽)씨 뿐만 아니라 왕윤재 대표도 미캐닉 출신으로 자전거에 대한 문제라면 항상 준비된 스탭들이 기다리고 있다.
화장실이 넓지는 않지만, 샤워실까지 마련되어 있어서, 라이더 친화적인 장소로 만드려는 노력을 볼 수 있다.
스페셜라이즈드 POS를 통해 판매 및 회원관리가 이루어지고 있다.
콤마(KOMMA) 둘러보기
지난 5월 5일 정식 오픈한 KOMMA
외부에 마련된 펌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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