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다이어트 12월 1일부터 시행(2) 2008-10-31 시속 40km 이하의 도시지역 차도는 3m에서 2.75m로 줄어들어 자전거 도로를 설계할 수 있는 공간이 확보될 수 있다. [스톡1편] 프레임, 단단함과 편안함이 함께 할 수는 없는가?(11) 2008-10-31 빠르고 편한 자전거를 만드는 것은 오랜 기간 계속 되어진 숙제 중에 하나이다. 스톡(Storck) 프레임이 그 방법을 제시한다. Day56, 그램피언스의 피너클스를 오르다.(3) 2008-10-30 홀스갭(Halls Gap)에서 시작되는 9km의 원더랜드 루프 트래일을 따라서 피너클스(Pinnacles)와 그랜드캐년(Grand Canyon) 등을 보고 왔다. 자전거 자동무단변속기 첫 개발(7) 2008-10-30 시코라인(대표 신현우ㆍwww.sycoline.com)은 세계 최초로 '로드 기어 타입(Rod-Gear type)' 자동무단변속기를 개발한 업체이다. 자출족 시대, 영남대가 열겠습니다.(2) 2008-10-30 '친환경 에너지대학'을 캐치프레이즈로 내건 영남대(총장 우동기)가 자전거 600대를 학생 및 교직원들에게 분양해 화제다. 강남구 10월31일 자전거교실 체험행사를 갖는다.(1) 2008-10-30 강남구(구청장 맹정주)는 10월 31일 오전 10시부터 오전 11시까지 '얼루어코리아'와 '더오가닉코튼', '키엘' 등 친환경기업 직원 및 주민 150여명과 함께 청담 가로공원에서 자전거교실 체험행사를 갖는다. I love speed! 다운힐러 장준원 선수(10) 2008-10-30 산악자전거 다운힐과 4크로스 선수로 미국와 우리나라에서 최고의 기량을 보이고 있는 장준원 선수를 만났다. Day55, 25km의 오르막과 10km의 다운힐(4) 2008-10-29 홀스갭 25km 표지판이 보인 후부터 본격적인 오르막이 시작되었다. 숨이 막힐 것 같은 업힐은 정말 오랜만이었는데 Day54, 캐러밴파크 아줌마의 작은 선물(3) 2008-10-29 에덴호프(Edenhope) 캐러밴파크에서 나오는 길에 화장실 키를 반납하려고 키박스(key box)에 갔는데 거기에는 바나나와 만데린이 메모와 함께 놓여 있었다. 스톡, 업계 최초로 리스 프로그램 운영(3) 2008-10-29 기흥인터내셔널은 스타리스와 함께 자전거업계 최초로 리스 프로그램을 운영하기로 했다. 강원도 자전거나 걷기 가능한 산소길 상품화(2) 2008-10-29 강원도는 내년까지 도내의 다섯 곳에 1200km의 "산소길"을 조성하여 관광상품화 하기로 했다. [동영상]림 브레이크 세팅하기(13) 2008-10-29 림 브레이크의 적절한 세팅으로 브레이크 능력을 높여보자. 20세기 자전거의 발전 II - 기어변속의 발전(8) 2008-10-28 자전거 역사에서 빠질 수 없는 기어 및 변속 장치들의 자전거 대회와 더불어 눈부신 발전을 이룬다 Day53, 너무 친절한 캐러밴파크 주인 아줌마(4) 2008-10-28 저녁에 주인아줌마에게 부채를 선물로 드렸다. 우리가 받은 감사함에 대한 화답으로 할 수 있는 것이 이것 뿐인 것 같아서 아쉽지만... Day52, 비가 와도 제법 씩씩해진 내 모습(4) 2008-10-28 오늘은 나라코트 시내에 묵고 내일 아침 17km 떨어진 동굴에 가기로 했다. 이젠 비가 와도 제법 씩씩해진 내 모습... 송파구는 자전거 주차장 필수(2) 2008-10-28 서울 송파구는 건물 설계시 1가구당 1대 이상의 자전거를 배치할 수 있는 자전거 주차장 설치를 권장하고, Day51, 걷기도 힘든 비바람(4) 2008-10-28 원래 이 계절에는 이렇게 비가 안 오는데 올해는 정말 이상한 날씨라고 한다. 우리가 호주에 와서겠지... 자전거 속도계의 설치 및 트레이닝 방법(12) 2008-10-28 속도계를 설치하고 나에게 맞게 설정하는 방법과 속도계를 이용한 트레이닝 방법을 알아보자. 오토데스크 서울시에 300대 자전거 기증(3) 2008-10-27 '그린 서울을 위한 오토데스크 한마음 자전거 타기' 행사와 함께 300대의 자전거를 서울시에 기증하였다. Day50, 텐트 옆까지 캥거루와 에뮤들이...(4) 2008-10-27 텐트 안에 앉아서 모기장으로 밖을 보고 있자니 에뮤와 캥거루들이 우리가 있는 것을 모르는지 잊어버렸는지 돌아다니기 시작했다. 1 ... 671 / 672 / 673 / 674 / 675 / 676 / 677 / 678 / 679 / 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