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 클래식의 대미를 장식하는 파리-루베 대회가 코로나바이러스(COVID-19) 확산으로 인해 일정을 연기한다고 발표했다.
대회 운영측은 UCI와의 협의에 의해 오는 4월 12일에 개최 예정인 파리-루베 대회를 취소하고 새로운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 참가 선수 뿐 아니라 스탭과 운영진 등의 안전이 가장 중요한 요소이며 새로운 일정에 대해서는 이미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전했다. 이로써, 아마추어 라이더를 위한 파리-루베 챌린지 또한 함께 연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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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4월 12일 예정되었던 파리-루베 대회가 새로운 일정으로 연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