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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조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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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일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투르 드 코리아 2009가 개막되었다. 이번 대회는 6월 5일부터 6월 14일까지 열흘간 개최되며 21개 팀, 126명의 선수들이 출전한다.
오전 10시에 시작된 투르 드 코리아 2009는 탤런트 박상원씨를 명예 대회장으로 위촉하고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첫 스테이지를 시작하는 것으로 이후 열흘간 서울, 공주 및 8개의 거점지역을 거쳐 개최된다.
투르 드 코리아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도로 사이클 대회로 지난 2007년 랜스 암스트롱의 방한으로 시작되어 작년 투르 드 코리아-재팬을 거쳐 올해 3년차에 접어드는 대회이다.
금일 1차 구간 개인전 우승은 호프만 놀란 선수가 차지했고 2위, 3위는 박성백, 박선호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단체전 종합 우승은 차이나홍콩팀이 차지하였다.
[미디어 갤러리]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투드 드 코리아 2009 미디어 갤러리 바로가기]
오전 10시에 시작된 투르 드 코리아 2009는 탤런트 박상원씨를 명예 대회장으로 위촉하고 서울 올림픽공원에서 첫 스테이지를 시작하는 것으로 이후 열흘간 서울, 공주 및 8개의 거점지역을 거쳐 개최된다.
투르 드 코리아는 아시아를 대표하는 국제 도로 사이클 대회로 지난 2007년 랜스 암스트롱의 방한으로 시작되어 작년 투르 드 코리아-재팬을 거쳐 올해 3년차에 접어드는 대회이다.
금일 1차 구간 개인전 우승은 호프만 놀란 선수가 차지했고 2위, 3위는 박성백, 박선호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단체전 종합 우승은 차이나홍콩팀이 차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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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스테이지 개인전 수상 선수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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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전 수상자들의 모습 |
[미디어 갤러리]에서 더 많은 사진을 볼 수 있습니다.
[투드 드 코리아 2009 미디어 갤러리 바로가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