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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박창민 편집장
사진 : 박창민 편집장 |
팩터(FACTOR)의 공식 유통사인 지엘앤코는 지난 3월 6일, 서울 강남에서 최신 로드 레이스 바이크인 원(ONE) 신제품을 국내에 처음으로 공개했다.

팩터 원은 최근 새롭게 바뀌어진 UCI 규정을 최대한 활용하면서, 팩터가 지금까지 개발한 트랙 및 타임트라이얼 바이크의 강점을 로드 레이스 바이크에 최적화한 모델이다. 특히 팩터가 개발한 트랙 바이크인 한조(Hanzo Track)가 2024년 올림픽에서 세계기록을 달성하며 에어로다이나믹의 한계까지 진화한 기술을 로드바이크에 이식한 것이 크게 주목을 받았다.

팩터의 새로운 로드 레이스 바이크 원(ONE)

트랙 및 TT 바이크의 기술을 로드 레이스 바이크에 접목한 것이 특징이다.
UCI의 최신 규정을 최대한 활용한 설계
처음 등장했을 때 UCI 규정에 어긋난 제품이라는 의견이 팽배한 수준이었다.


이날 행사는 대리점 대표들과 함께 한 설명회를 마친 후, 저녁에는 동호인들이 직접 팩터 원을 확인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그리고, 팩터의 대표인 캘빈 첸 CEO가 직접 행사에 참여해 팩터의 도전과 기술에 대해 설명했다.
지엘앤코의 최현 대표가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지엘앤코의 최현 대표는 "팩터의 신제품 원(ONE)은 최첨단 기술과 팩터의 철학이 집약된 결과물로 자전거 라이딩 경험을 한 단계 끌어올릴 것이라고 확신합니다. 대리점 사장님들의 전문적인 지식과 고객 서비스는 팩트 제품의 가치를 높이게 할 것입니다"라고 참석한 대리점 대표들이게 인사말을 전했다.
팩터의 캘빈 첸 CEO도 참여하여, 3세대 원을 소개했다.
팩터의 새로운 CEO인 캘빈 첸은 "새롭게 탄생한 팩터 원의 3세대 개발과 그 결과물을 설명하는 것 자체가 가슴 벅찬 일입니다. 보시다시피 시중에 나와 있는 그 어떤 자전거들보다 굉장히 독특한 형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최신 로드 레이스 트렌드를 접목하면서도 안정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었고, 선수들은 모든 레이스에서 이 자전거를 타고 싶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여기 계신 분들도 손님들에게 팩터 원은 세상에서 가장 빠른 자전거라고 자신있게 설명하실 수 있을 겁니다"라며 팩터 원에 대해 소개했다.
팩터 앰배서더인 박정원씨와 캘빈 첸 CEO.
둘의 인터뷰 기사가 곧 게재될 예정이다.

관련 웹사이트
지엘앤코: https://www.glnco.co.kr/product/product_list.html?comcode=14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