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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디터 : 박창민 편집장
사진 : 박창민 편집장 |
타이완의 대표적인 타이어 브랜드로 꼽히는 맥시스(MAXXIS)는 소재 개발과 제조의 경쟁력을 바탕으로 산악자전거(MTB) 시장에서 리딩 브랜드로 성장했다. 특히, 전설적인 라이더인 니노 슐터 및 그렉 미나르 선수 등과 함께 정상급 퍼포먼스를 뽐내며, 산악 타이어에 있어서는 최고의 브랜드로 꼽히고 있다.
그리고, 이와 같은 기술력을 로드 레이스까지 확대하며, 하이로드(High Road) 시리즈를 출시했는데, 가벼운 무게와 안정성을 기반으로 빠르게 시장 점유율을 높여가는 중이다. 타이완에서는 이미 컨티넨탈 타이어를 넘어서는 시장 점유율로 그 인기를 실감하는 중이다.
MTB 타이어의 선두 주자인 맥시스는 로드 타이어에서도 성공적인 확장을 이어가고 있다.
이번 타이베이 사이클 전시회에도 맥시스 타이어는 다양한 라인업과 발빠른 시장 대응 전략을 보여주었는데, 로드 레이싱 타이어에 있어서도 하이로드와 하이로드-SL의 3세대 모델을 전시했고, 산악자전거는 32인치 타이어의 튜블리스 버전을 누구보다 빠르게 출시해 주목을 받고 있다.
하이로드 3세대 시리즈는 경량 모델인 하이로드 SL 및 올라운드 모델 하이로드로 구분된다.
하이로드 시리즈는 28/30c가 주요 라인업이다.
중급 타이어인 퍼수어는 클린처(튜브 타입) 형태로 출시된다.
하이로드 시리즈의 경우는 올라운드 스타일의 하이로드, 그리고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구름성을 보여주는 하이로드-SL로 선택할 수 있는데, 28/30c 사이즈를 주력으로 한다. 그리고, 지난 주에 열렸던 투르 드 타이완에서 KOM 종합 우승을 함께 차지하며, 성능을 인정받았다.
맥시스 타이어 담당자는 32인치 타이어의 경우 생각보다 빠르게 확장되고 있으며, 오는 5월 1일 우리나라 용평에서 열리는 UCI MTB 월드시리즈에도 몇 명의 선수들이 32인치 타이어를 가지고 출전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한, 장거리 레이스에 강한 특징을 기반으로, 그래블 자전거에도 32인치 타이어가 확장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어서, 새로운 변화의 전환점이 될 것으로 보는 중이다.
32인치 타이어의 튜블리스 레이싱 모델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맥시스
32인치 타이어가 빠르게 확산되고 있으며, 용평 MTB 월드시리즈 대회에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25년 DH 월드챔피언이자 종합 우승자인 잭슨 골드스톤 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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