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C URS 시승 라이딩으로 그래블 바이크를 경험하다
에디터 : 정혜인 기자
사진 : 정혜인 기자

스포츠온55는 BMC의 그래블 바이크인 URS의 시승 이벤트를 6월 18일 대전 바이크웨이에서 진행했다. 그래블이 최근 자전거 트렌드로 떠오르는 장르이긴 하나 국내에서는 아직 친숙한 단계가 아닌 점을 미뤄 다양한 유저에게 직접적인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 같은 이벤트를 진행했다. 

BMC URS는 로드바이크로 달리기는 부담되는 거친 길과 임도 코스에서 서슴없이 질주하고 포장이 잘된 도로 위에서는 부드러운 속도감을 즐길 수 있게 설계됐다. 승차감 향상을 위한 MTT 기술과 가벼운 무게, 코너링과 스피드에 대한 강력한 라이딩 품질을 선보이는 것이 특징이라 그래블에 대한 호기심을 더욱 자극하는 제품이다.  

그에 따라 스포츠온55는 대전에 위치한 바이크웨이에서 첫 시승 이벤트를 시작으로 다양한 지역에서 소규모 라이딩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앞으로의 시승 일정은 스포츠온55 인스타그램(https://www.instagram.com/sportson55/)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스포츠온55는 BMC의 그래블 바이크인 URS의 시승 이벤트를 실시했다.

첫 시승 장소는 대전의 바이크웨이, 6대의 시승 자전거를 이용해 라이딩을 진행했다.

XC 하드테일 레이스 바이크와 로드바이크의 특징을 결합한 BMC URS

그래블 바이크를 직접 경험하고 그 매력을 알게 하는 것이 이번 행사의 핵심이다.

산악 임도에서 포장 도로까지 스피드를 유지할 수 있는 URS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 풍부한 라이딩 경험을 만끽할 수 있다.

BMC URS에 대한 자세한 리뷰는 본지 기사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 웹사이트
스포츠온55 : https://www.sports55.co.kr/
스포츠온55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sportson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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