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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자전거, 전기자전거 TV광고 On-Air
2018-03-08   바이크매거진
삼천리자전거는 올해의 전속모델로 발탁된 강소라와 촬영한 TV광고가 대중매체를 통해 3월 7일부터 방영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광고는 '라이딩 부담제로 팬텀제로'라는 메시지를 담은 전기자전거 광고로 강소라가 팬텀제로를 타고 등장한다. 출퇴근하는 자출족 컨셉으로 변신해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고, 전기를 이용해 언덕길과 먼 거리도 부담없이 라이딩을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을 내세운 화면이다.

이 광고는 TV 외 주요 포털 사이트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됐으며, 각종 온라인 및 전국 영화관에서도 상영한다.

강소라와 촬영한 삼천리자전거의 첫 번째 TV광고
동영상원본 : https://youtu.be/XZj22eUkXFo

삼천리자전거 전속모델인 강소라와 촬영 첫번째 TV광고가 3월 7부터 대중매체를 통해 반영됐다.

광고 속에 등장한 팬텀제로는 20인치 바퀴를 적용한 미니벨로 타입의 전기자전거다.
3월 22일부터 시행되는 전기자전거 관련 법 개정안에 따라 자전거도로에서 주행이 가능한 파워어시스트 방식의 제품이다. 헤드라이트부터 배터리까지 일체형으로 이어지는 스타일리시한 프레임 디자인이 돋보이며, 2018년형 제품의 배터리 용량은 6.5ah로1회 충전 시 최대 70km 주행 가능하다.

광고 속에 등장한 팬텀제로는 자전거도로에서 달릴 수 있는 법적인 요건을 갖춘 제품이다.

삼천리자전거는 이번 광고를 기점으로 소비자들에게 전기자전거에 대한 친근한 이미지를 강화하고, 이에 대한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스마트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다.
삼천리자전거 관계자는 "이번 광고에서 전기자전거를 일상 속에서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편리하고 친숙한 제품으로 표현하고자 했다"며 "이번 신규 광고를 시작으로 소비자들에게 삼천리자전거 전기자전거의 친숙함과 특장점을 어필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관련 웹사이트
삼천리자전거 : https://www.samchu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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