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거치대는 가구다, 사리스 더 하티
2016-12-12   정혜인 기자
실내 자전거 거치대는 단순히 안전하게 자전거를 거치하는데 지나지 않는 소품으로 취급되지 않는다.
최적의 공간 활용과 높은 내구성, 효율적인 거치 방법, 튼튼한 소재 등 실내 거치대로서의 기본기를 충분히 갖추면서 인테리어 소품으로서의 역할을 소화해내는 아이템이 인기다.

인테리어 가구 같은 자전거 거치대, 사리스(Saris) 더 하티(The hottie)

소비자가격 : 295,000원

사리스(Saris)가 내놓은 더 하티(The hottie) 역시 기능과 디자인을 동시에 갖춘 거치대다.
두 대의 자전거를 거치할 수 있는 스탠드형으로 가구 디자이너가 디자인한 바디가 독특하다.
나무결 재질을 살린 표면이 고급스러움을 더하고 전면에 추상화 작품을 연상케하는 사각형 문양을 넣은 디자인이 감각적인 실내 장식을 돕는다. 실용성만 강조한 것이 아닌, 멋스러운 인테리어 가구로서의 가치를 부여한다.
바디 소재는 나무, 자전거가 거치되는 부분과 헬멧이나 휴대폰 등을 놓을 수 있는 받침대는 알루미늄으로 제작했다. 
1대당 최대 적재 무게는 16kg, 총 32kg 거치 가능하다. 받침대는 위치 변경이 가능하다.

실내 인테리어 가구로서의 멋스러운 디자인이 눈에 띈다.

1대당 최대 적재 무게는 16kg, 총 32kg 거치 가능하다.

안정적으로 자전거를 받치는 프레임 거치대와 바닥 지지대, 소품 받침대는 알루미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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