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커스 패럴라인, 로드바이크의 경계를 넘는다.
2016-12-08   박창민 기자
포커스(Focus)의 새로운 로드바이크 카테고리로 패럴라인(Paralane)이 출시되었다. 로드 바이크의 경계를 너머 어드벤처 라이딩을 가능하게 할 패럴라인을 살펴보자.

포커스 패럴라인 소개 동영상
동영상 원본 : https://youtu.be/hgnBMr-WyQo

로드바이크의 경계를 너머 선 포커스의 패럴라인 시리즈가 새롭게 출시되었다.


인듀어런스를 넘어 어드벤처 라이딩을 즐긴다.

포커스의 개발팀은 패럴라인의 첫 시작부터 '장거리 레이스와 다양한 지형에서 라이딩이 가능한 로드바이크'를 개발한다는 개념을 정확하게 설정하였다. 이것은 그란폰도와 같은 스포츠 레이싱부터 비포장도로를 달리며 모험적인 여행을 떠날 수 있는 라이딩까지 가능하도록 설계하는 것을 목적으로 한 것이다.

이런 자전거를 개발하기 위해 포커스 개발팀은 엘리트 선수들부터 동호인들까지 라이딩 포지션을 다양하게 분석하였고, 퍼포먼스를 위한 라이더들과 편안한 라이딩을 유지하기 위한 라이더들의 차이를 구분할 수 있었다. 하지만, 패럴라인을 찾는 라이더들은 이보다 더 편안한 포지션이 가능해야 된다고 생각한 것이다.
그래서, 더 길어진 헤드튜브와 포크, 그리고 낮게 설계된 바톰브라켓이 패럴라인의 특징이 되었다.
이 결과 라이더는 더 안정적이면서 자신감을 갖고 로드바이크 라이딩에 접근할 수 있으며, 더 거친 지형에서도 부드럽게 라이딩을 이어갈 수 있게 된 것이다.

장거리 인듀어런스에서 모험적인 투어링까지 가능하다.
기존까지 산악자전거 위에서나 가능할 것 같았던 라이딩의 세계가 새롭게 펼쳐지게 된다.

더 길어진 헤드튜브와 포크, 더 낮아진 바톰브라켓으로 어떤 지형에서도 안정적이고 자신감있는 라이딩이 가능하다.


포커스의 경량 카본 기술

투르 드 프랑스에서 스테이지 우승을 차지했던 이자르코 맥스(Izarco Max)와 하드테일 산악자전거인 레이븐 맥스(Raven Max)를 통해, 포커스는 가볍지만 강성과 편안한 승차감을 만들 수 있는 카본 프레임 기술을 입증하였다.
이 기술력은 패럴라인에도 적용되었으며, 인듀어런스 프레임이 무겁다는 선입견을 떨쳐낼 수 있었다.
그 결과, 패럴라인 프레임은 907g(54 사이즈, 쓰루액슬)으로 가장 가벼운 인듀어런스 스타일의 프레임 중에 하나로 탄생된 것이다.

다양한 라이딩이 가능한 패럴라인 프레임의 무게는 겨우 907g(54 사이즈).
인듀어런스 카테고리에서 가장 가벼운 프레임 중에 하나가 되었다.

"우리는 열정적으로 자전거를 타는 라이더들이, 자전거 위에서 안전하고 편안하게 느끼기를 바랐습니다. 특히, 다양한 지형이 펼쳐지는 장거리 라이딩에서 말이죠"라며 포커스 개발팀 파비앙 슐츠는 말했다.
그와 함께 한 포커스의 개발팀은 FEA 분석을 통해 프레임의 어떤 부분이 지면에서 전달되는 충격에 영향을 받는 지 알게 되었고, 그 결과 포커스 C.I.A(Comfort Improving Areas) 기술이 만들어진 것이다.

C.I.A 기술이 적용된 프레임 설계를 통해 퍼포먼스와 승차감의 균형을 만들었다.

유연성을 가진 시트포스트와 시트스테이로 충격에 더욱 편안한 자전거가 된다.

포커스 패럴라인 울테그라
소비자가격 : 5,290,000원

포커스 패럴라인 울테그라 화이트


관련 웹사이트
(주)세파스 : http://www.cephas.kr
포커스 : https://www.focus-bikes.com/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위의 기사는 개인적인 용도 및 비상업적인 용도의 '퍼가기'를 허용하며, 상업적인 용도의 발췌 및 사진 사용은 저작자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