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C 오너스 로드 라이딩, 설악의 단풍 속 라이딩
에디터 : 박창민 편집장
사진 : 박창민 편집장

BMC의 공식 유통사인 스포츠온55는 지난 10월 21일(토) 'BMC 오너스 로드 라이딩'을 통해 절정의 단풍 시즌이 시작된 설악을 달렸다.

지금까지 서울 근교를 중심으로 진행했던 BMC 오너스 라이딩은, 이번 시즌부터 라이더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전달하기 위해 한계령과 조침령을 넘는 코스를 기획했다. 다소 난이도 있는 코스와 갑자기 추워진 날씨 때문에 많은 라이더들이 참석하지는 못했지만, 소규모 라이딩이 주는 즐거움을 느끼기에 충분했다.

이번 라이딩은 바이크매거진이 운영하는 소셜라이딩센터(가칭)를 베이스캠프로 라이딩이 준비되었다. 그래서, 갑자기 차가워진 공기와 함께 아침에 눈이 내리기도 했지만, 실내에서 따뜻하게 아침식사와 함께 라이딩을 준비할 수 있었다.
또, 지난 주말부터 단풍의 절정에 오른 설악은, 웅장한 산악과 다채로운 색상이 함께 어우러져 한계령과 조침령을 오르는 고단함을 보상할 수 있는 절경을 만들었다.

스포츠온55는 "앞으로 로드 및 그래블 라이딩을 더욱 자주 운영하며, BMC의 오너스 뿐 아니라 관심을 갖고 있는 많은 라이더들에게도 더 좋은 라이딩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013A2466.jpg단풍 절정이 시작된 설악의 한계령과 조침령이 포함된 코스

필례계곡을 지나 오르는 한계령

조침령을 오르는 길도 단풍으로 물들기 시작했다.

갑자기 추워진 날씨를 고려해 조침령 정상에서 오뎅탕 보급

마지막까지 안전 라이딩을 기원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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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웹사이트
스포츠온 55 : https://www.sports55.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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