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 뉴 마돈, 라이더들에게 직접 발표하며 호응 얻다.
2018-07-16   박창민 기자
트렉바이시클코리아(TREK)은 지난 7월 14일(토), 라이더들을 초청해 새롭게 런칭한 뉴 마돈(MADONE)을 발표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트렉의 마돈은 우리나라에서 가장 인기를 끌고 있는 에어로 바이크 시리즈 중에 하나로, 많은 라이더들이 지난 7월 7일(우리나라 시간) 발표한 마돈에 대한 큰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에, 트렉은 라이더들을 대상으로 직접 마돈의 모습을 보여주며, 변화된 특징을 소개하는 자리를 만들어, 그 기대에 부응했다.
특히, 이번 발표에는 뉴 마돈 SLR에만 적용되는 프로젝트원 아이콘(ICON) 시리즈를 직접 볼 수 있는 기회였기 때문에, 라이더들은 흔치 않은 기회를 놓치지 않기 위해 큰 관심을 보여주었다.
이날 행사는, 퀴즈 등 참가자들이 참여할 수 있는 간단한 사전 행사를 진행 후, 본격적인 마돈의 소개가 이어졌다. 이번 행사를 위해 트렉의 아시아퍼시픽 마케팅을 담당하는 이안 캘래건(Ian Callaghan) 디렉터가 직접 방문하여, 마돈의 변화된 특징을 발표하는 특별한 시간도 마련되었다.

이안 캘래건 디렉터는 "이번에 발표된 마돈은 2004년 처음 발표된 카본 로드 레이스 바이크의 6세대 모델로, 지난 3년 동안 트렉의 개발팀들이 최고의 기술력과 아이디어를 총동원해 제작하였다"고 개발 배경을 소개했다.

지난 7월 14일(토) 트렉바이시클코리아는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뉴 마돈 SLR을 직접 볼 수 있는 행사를 마련했다.

사전 행사로 진행된 퀴즈 이벤트에서, 참가자들은 모든 퀴즈를 바로 맞추는 지식을 보여주며 담당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새로운 마돈을 소개하는 이안 캘래건 아시아퍼시픽 마케팅 디렉터

3년 전, 새로운 마돈을 개발하기 위해 많은 사람들의 아이디어를 모았고, 개선하고 싶은 내용들을 모두 모아 붙였다.
이것을 기반으로, 개발과 테스트를 거듭 진행하며 이번에 소개하는 마돈이 완성된 것이다.

마돈의 실물을 공개

프로젝트원 아이콘 시리즈의 특별한 페인팅은 참가자들의 눈길을 사로잡기에 충분했다.

빛에 따라 다르게 반응하는 아이콘 시리즈는 오직 뉴 마돈 SLR에만 적용되며, 프로젝트원을 통해 주문할 수 있다.

트렉-세가프레도 팀이 선택한 아이콘 색상

신형 마돈과 적당하게 준비된 음식들로 즐거운 토요일 오후 시간을 즐길 수 있었다.


관련 기사
트렉 뉴 마돈 리뷰 : http://www.bikem.co.kr/article/read.php?num=10875

관련 웹사이트
트렉바이시클코리아 : https://www.trekbikes.com/kr/ko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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