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전문샵] 서울 영등포구 - 타라바이크
2018-05-28   이진호 기자
국내 1호 GS(Giant Store) 타라바이크.

주 소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 171(신길동 679) [지도보기]
전 화 070-8245-2556
웹사이트 블로그: https://blog.naver.com/yanghyungun
운영시간 하절기: 11:00~20:30(무휴), 동절기: 11:30~19:00(월요일 휴무)
취급품목 자이언트, 리브 등


형제가 운영하는 국내 1호 GS

올해부터 자이언트(GIANT)가 새롭게 선보이는 플래그쉽 스토어 GS(Giant Store). 영등포구 신길동에 자리한 '타라바이크'는 투명한 거래와 최상의 서비스로 국내 시장의 리테일 지형을 바꿔나가는 GS의 국내 1호점이다.

형제가 운영하는 샵의 모습은 여유와 연륜이 느껴진다. 2010년부터 샵을 운영하며 쌓은 정비 노하우와 올 봄 GS로 탈바꿈하며 세련미를 더한 매장이 마음을 녹인다. 소탈하게 웃는 두 남자의 꾸밈없는 미소 때문인지 재구매와 소개 고객들의 비율도 높다. 시즌인 요즘에는 고객들의 사랑으로 눈코뜰 새 없는 날을 보낸다. 10여년간 자전거 업계에 몸담았던 형제가 뚝딱 고쳐내는 자전거와 출고 때의 꼼꼼함이 그 비결이다.

매장 1층에는 여성용 브랜드 리브(Liv) 부스와 미케닉룸이, 아늑한 지하에는 용부품과 의류, 다양한 자이언트 자전거가 라이더를 기다린다. 자이언트에 관한 풍부한 지식은 기본이다. 타라바이크는 구매고객에게 평생 브레이크와 기어 세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시즌 중인 3월과 11월 사이에는 쉬는 날 없이 고객을 맞는다.

타라바이크의 주인장인 양동각 대표(사진 왼쪽)과 양희천 대표. 형제는 지역 라이더들의 믿음직한 친구다.



GS 타라바이크 매장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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