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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전거 전문샵] 서울 강동구 - BMC 서울 스토어
2018-03-20   바이크매거진
서울 성내동(올림픽공원 옆)에 아시아 최초로 BMC 브랜드 스토어가 문을 열었다.


주 소 서울 강동구 강동대로 155 [지도보기]
전 화 02-2135-7955
웹사이트 홈페이지 : http://www.bmc-korea.com/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BMCkor/
운영시간 오전 10시 30분 ~ 오후 8시 30분/ 휴무시 공지
취급품목 BMC, 아르곤 18, 지로, 벨, 파크툴, 싸이클릭, 블랙번, 피니시라인 등


소통과 공유를 위한 BMC 서울 스토어

스포츠온55는 작년 스위스 프리미엄 자전거 브랜드 BMC와 협약을 맺고 국내 공식수입처로 활동을 시작했으며, 올 3월에 서울 강동구 성내동에 아시아 최초로 BMC 브랜드 스토어를 오픈했다.
BMC 서울 스토어는 BMC의 모든 자전거와 함께 스포츠온55이 취급하는 아르곤 18(Argon 18)과 지로(Giro), 벨(Bell), 파크툴(Parktool). 사이클릭(Cycliq), 피니시라인(Finishline) 등의 제품이 전시되며, 라이더 휴식과 영양보충을 위한 일레븐 카페가 매장 안에 운영된다.

BMC 서울 스토어는 퍼포먼스 또는 라이프스타일 라이더의 모든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다양한 교육 커리큘럼과 커뮤니케이션 프로그램을 준비해 시행할 예정이다. BMC 스토어의 기명호 대표는 "유례없는 자전거 시장의 침체기에 자전거 시장은 변화를 강요받고 있다. 단순히 자전거를 파는 매장이 아닌 브랜드의 가치를 이해하고 공유하는 장소로 BMC 서울 스토어를 만들어갈 것"이라면서 BMC 서울 스토어의 미래에 대해 소개했다.

한편 BMC 스토어의 윤효준 아트 커뮤니케이션 매니저는 '패닉몽크(Panicmonk)'라는 이름으로 활동하는 아티스트로 사이클링 대회를 접하면서 사이클링을 작품의 주제로 정하고 활동하고 있다. BMC 서울은 윤효준 아티스트의 창작활동을 지원하면서 BMC와 지로의 커스텀 제품을 개발해 전시하거나 판매할 예정이다.

BMC 서울 스토어의 박기철 플로어 매니저, 김민석 미캐닉&어드바이저, 윤효준 아트 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왼쪽부터).


윤효준 매니저의 그림들도 다수 전시되어, 라이더들의 열정을 예술을 만날 수 있다.

BMC 서울 스토어를 안쪽 복도 건너에 아르곤 18 쇼룸이 마련되어 있다.

쇼룸 한쪽은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는 미캐릭룸이 있다. 

BMC 서울 스토어 입구에서 라이더를 반겨주는 일레븐 카페.


BMC 스토어 둘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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