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롬톤 X 라인프렌즈의 두번째, 샐리 에디션 한정출시
2017-09-15   바이크매거진

접이식 미니벨로 브롬톤(BROMPTON)이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와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브롬톤 X 라인프렌즈 <샐리 에디션>을 출시한다.
라인프렌즈 캐릭터의 샐리를 주인공으로 한 이번 스페셜 에디션은 샐리의 화려한 세계 도시 여행기(시티 투어링)를 컨셉으로 한다.
출시에 앞서 공개한 스페셜 영상에는 뉴욕, 도쿄, 상하이, 타이페이, 홍콩, 서울까지 브롬톤과 함께 한 샐리의 여정이 담겨있다.

브롬톤(BROMPTON)과 캐릭터 브랜드 라인프렌즈(LINE FRIENDS)의 콜라보레이션 모델, 브롬톤 X 라인프렌즈 <샐리 에디션>을 출시한다.

전 세계 250대로 한정 출시되며, 국내에는 9월 15일부터 판매된다.

브롬톤 샐리 에디션은 지난해 출시된 브라운 에디션의 뒤를 잇는 두번째 제품으로 올해도 한정 출시된다. 전 세계 250대로 지난해 보다 확대 출시되며 미국, 중국, 대만, 홍콩, 일본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
독창적인 컬러 조합과 액세서리 구성이 특징으로, 블랙 에디션에 사용되는 블랙 색상의 부품과 샐리의 색상인 노란색과 오렌지가 더해져 재미있는 분위기를 자아냈다.
모든 부품 및 제품은 영국 런던에서 수작업으로 제작되며, 브롬톤만의 M타입 핸들바를 장착해 편안한 포지션과 라이딩 경험을 살렸다. 다양한 라이딩 환경에 적합한 6단 기어를 조합하여 M6L 옵션으로 출시된다.

라인프렌즈 캐릭터의 샐리를 주인공으로 한 색상과 액세서리로 꾸며진다.

샐리 피규어와 스티커


기본 구성으로 포함된 브롬톤의 러기지 시스템 S백에, 블랙 컬러의 기본 플랩과 샐리 에디션을 위해 특별 제작된 노란색의 샐리 플랩이 추가로 제공된다. 실리콘으로 제작된 샐리 핸들바 피규어에는 핸들바에 앉아 있는 샐리의 모습을 그려냈다.

라인프렌즈와 브롬톤이 선보이는 이번 한정판 자전거의 판매 가격은 255만원이다.
9월 15일 오전 11시부터 커뮤니케이션 스토어 위클(WECLE)과 라인프렌즈 온라인 스토어에서의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며, 전국 브롬톤 대리점을 통해서도 구매 가능하다. 또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이태원점에서는 9월 16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판매된다.
자세한 내용은 (주)산바다스포츠 공식 블로그브롬톤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이태원점에서는 9월 16일 토요일 오후 6시부터 15대 한정 판매된다.


라인프렌즈 플래그십 스토어 이태원점: 서울특별시 용산구 이태원로 200




기본 구성으로 포함된 브롬톤의 러기지 시스템 S백에, 블랙 컬러의 기본 플랩과 샐리 에디션을 위해 특별 제작된 노란색의 샐리 플랩이 추가로 제공된다.

라인프렌즈와 브롬톤이 선보이는 이번 한정판 자전거의 판매 가격은 255만원이다.




관련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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