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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자치부, 조호성 등 자전거 안전문화 홍보대사로 위촉
2017-04-19   바이크매거진
행정자치부는 사이클 국가대표 선수단 감독이자 서울시청팀 코치를 맡고 있는 조호성 감독과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모태범, 가수 김세환씨 등을 2017 자전거 안전문화 홍보대사로 지난 4월 18일 위촉했다.
조 감독은 2000년 시드니올림픽에서 한국 사이클 사상 최고 성적인 4위에 오르고 아시안게임에서 통산 5개 금메달을 차지한 주인공이다.

행정자치부는 조호성 감독과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모태범, 가수 김세환씨 등을 2017 자전거 안전문화 홍보대사로 지난 4월 18일 위촉했다.

홍보대사를 맡은 조 감독은 앞으로 각종 캠페인에서 자전거 안전 5대 수칙을 홍보하는 등 선수 시절 보여준 '빠른 레이싱'보다는 '안전한 자전거 타기'를 알리는 역할을 한다. 조 감독과 함께 홍보대사로 위촉받은 모태범 씨는 2010 밴쿠버 동계올림픽 남자 500m 금메달리스트이고, 김세환 씨는 30여년 경력 자전거 애호가다.

김세환씨와 모태범 선수는 평소 자전거를 일상생활처럼 즐기는 애호가들이다.

홍윤식 행정자치부 장관은 "자전거 이용이 늘어나면서 안전한 자전거 타기가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사고위험이 높은 자전거도로를 개선하고 안전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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