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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뒷바퀴 들어 턴하기, 엔도턴
2011-10-25   장재윤 선수

좁은 산길이나 정상적인 코너링을 할 수 없는 지형에서 자전거에서 내리지 않고 부드럽게 주행하기 위해서는 뒷바퀴를 들어 방향을 바꾸는 엔도턴(endo turn) 기술이 매우 유용하다.
원래 엔도(endo)라는 것은 앞 브레이크를 이용하여 뒷바퀴를 들고 그 상태에서 앞으로 주행하는 기술을 의미하지만, 전반적으로 앞 브레이크를 이용한 뒷바퀴 드는 기술을 엔도라고 이야기하고 있다.
이 기술과 방향을 바꾸는 턴(turn)이 접목되어 좁은 길에서도 방향을 바꿀 수 있는 '엔도턴'이 만들어지게 된다.

앞 브레이크를 활용하여 뒷바퀴를 드는 기술을 먼저 익숙하게 익혀야 한다.

앞바퀴의 방향을 미리 돌리고, 뒷바퀴를 드는 것과 동시에 체중을 옮긴다.

자연스럽게 뒷바퀴가 올라가면서 앞바퀴와 일직선이 된다.

뒷바퀴가 바닥에 내려올 때까지 앞뒤 브레이크를 모두 잡고 있어야
안정적으로 다음 동작을 취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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