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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맛보는 고성 그란폰도 답사 라이딩
2018-09-11   김수기 기자
스포츠온55은 오는 10월 13일 고성에서 열리는 2018 고성 그란폰도 후원사로서 미리 맛보는 고성 그란폰도 답사 라이딩을 지난 9월 8일 진행했다.
이날 라이딩은 BMC와 지로 앰버서더, 일반 참가자를 모집해 20명이 참석했으며, 고성 그란폰도의 100km 코스를 달렸다. 또 주최/주관을 담당한 하나투어와 고성군 관계자도 참여해 코스를 점검하면서 라이더에게 불편을 주는 점들이 없는지 체크했다.
한편 고성 그란폰도는 10월 13일에 열리며, 선착순 1,000명까지 2차 접수를 진행하고 있다.

참가자들은 반포에서 2시간 40분정도 걸려 거진공설운동장에 도착해 라이딩 준비를 시작했다.

스포츠온55는 참가자에게 2019년 BMC 신제품의 데모바이크를 제공했다.

이날 라이딩은 BMC와 지로 앰버서더, 일반 참가자 등 20여 명이 참석했고, 화창한 늦여름 날씨에 큰 사고없이 라이딩을 마쳤다.

100km 코스 중 초반은 동해안을 끼면서 남북출입사무소까지 달린다.


참가자들은 고성 그란폰도 후원사인 인테이크의 보충제인 파워젤 부스트와 아미노 리커버, 발포정 일렉트로도 미리 맛보았다.



코스의 중반까지는 길거나 경사도가 센 업힐이 없지만 후반부를 위해 체력을 안배하는 것이 좋다.

고성 그란폰도는 순위에 대한 시상은 없고, KOM 구간에 대한 시상이 있기 때문에 후반 업힐 구간에서 체력을 쏟는 전략이 필요하다.
*KOM 구간: 해상2교부터 건봉사 보급소까지 2.8km

코스 마지막에 있는 마직령은 업힐이 약한 라이더라면 끌바가 빠를 수 있다.



관련 웹사이트
스포츠온55 : http://www.sports55.co.kr/
고성 그란폰도 : https://www.granfond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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