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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 프룸, 도핑 무혐의 판결
2018-07-04   바이크매거진
현재 최고의 GC 라이더로 4회 투르 드 프랑스 우승과 모든 그랜드투어를 우승한 크리스 프룸 선수는, 지난 2017 부엘타에서 도핑에 관한 문제가 발생되었고, 지난 월요일 UCI에 의해 무혐의로 판결이 났다.
크리스 프룸은 소변검사에서 살부타몰의 함량이 WADA의 허용치에 2배가 검출되었기에 이와같은 도핑 문제가 시작된 것이다.
이것에 대해 프룸 선수의 법무팀은 1500 페이지에 달하는 무혐의 레포트를 제공하여 방어하기도 했다.

크리스 프룸 선수의 도핑 문제에 대해 무혐의로 결정했다고 UCI는 발표했다.

UCI는 "WADA의 불평등한 정보 접근과 살부타몰의 지속성에 대해 생각할 때, UCI는 프룸 선수에 대한 검사 진행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발표한 것이다.

이로써, 크리스 프룸 선수는 무사히 이번 주말에 열리는 투르 드 프랑스에 참여할 수 있게 되었고, 4연속이자 5번째 투르 드 프랑스 챔피언 자리에 도전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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