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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C 라이더들의 봄맞이 서울-양평 라이딩
2018-04-30   박창민 기자
BMC의 공식유통사인 스포츠온55는 지난 4월 29일(일) BMC 유저들과 함께 'BMC 오너스 데이'로 봄맞이 서울-양평 라이딩에 나섰다.
이날은 BMC를 타는 라이더들만 참가할 수 있는 행사로, BMC 서울 스토어를 출발해 양평 두물머리까지 왕복 라이딩을 하면서 진행되었고, 두물머리에서 간단한 보급과 휴식 후 복귀하였다. 약 75km의 짧은 코스였지만 봄바람을 맞으며 따뜻해진 날씨를 즐기기에는 충분했다.
BMC 서울 스토어로 복귀한 후에는 풍성한 브런치로 점심까지 해결하고, BMC 코리아의 공식적인 시즌을 알리는 소개와 함께 럭키드로우 추첨으로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었다.
스포츠온55의 기명호 대표는 "프리미엄 브랜드인 BMC를 타는 유저들이 모인 만큼 우리나라 자전거 문화를 리딩하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다양하게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BMC를 온라인에서 구매할 수 있는 시스템(http://bmc-korea.com) 오픈도 공식 발표하며, 브랜드와 소비자가 직접 소통하며 더욱 성장할 수 있는 브랜드가 될 것을 약속했다.

반팔을 입어도 어색하지 않을 만큼 봄기운이 완연해진 4월 29일, 'BMC 오너스 데이' 라이딩 행사가 열렸다.


오늘의 목적지는 양평 두물머리, 중간 보급으로 연핫도그를 먹으며 에너지를 보충했다.


양평에서 다시 서울로 복귀

너무 많은 라이더가 한 그룹으로 달리면 위험할 수 있기 때문에 10명 이하로 그룹을 나누어 라이딩을 진행했다.

BMC 서울 스토어에 도착


점심식사로도 넉넉했던 브런치


스포츠온55 기명호 대표는 인사말을 전했다.

BMC 코리아의 새로운 시즌 시작을 알리며, 앞으로 변화되는 서비스와 시스템을 소개했다.

BMC 스위스 본사에서 이번 행사를 지원하며 보내준 'BMC 애스세이버'가 모든 참가자들에게 선물로 주어졌다.

푸짐한 추첨 경품 행사로 선물을 받지 못한 라이더가 없이 행사를 마무리했다.


관련 웹사이트
BMC 코리아 : http://bmc-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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