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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향기 따라 떠난 대전으로의 스트라이다 포토트립
2018-04-30   정혜인 기자
산바다스포츠에서 미니벨로+사진여행이라는 컨셉으로 진행하는 포토트립이 이번에는 대전 일대에서 지난 4월 29일 진행됐다.
화사한 봄 컨셉에 맞게 꽃길 라이딩으로 주제를 정하고, 지정된 포토 스팟과 미션 수행지로 이어진 코스들이 화려한 꽃들과 푸른 나무와 잔디가 만연한 곳으로 구성됐다.
바이키 대전유성점을 출도착지로 지정하고, 발랄한 대학생들의 활기가 넘치는 충남대학교와 카이스트 캠퍼스, 꽃과 나무들이 싱그러운 유림공원과 수목원이 아름다운 둔산대공원 등이다.

이번 포토 트립 주제는 꽃길 라이딩이다.

가슴 설레게 하는 주제답게 예년보다 풋풋한 커플들의 참여가 주를 이뤘으며 각자의 매력 넘치는 포즈로 포토트립을 채워나갔다. 대전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카페에서의 시원한 커피한잔으로 참가자들의 더위를 식혀주기도 했다.
지난 주로 예정됐던 일정이 날씨로 인해 변경된 탓에 참가자 인원이 기존보다 축소되었지만 오히려 소수정예의 끈끈한 정이 돋는 포토트립이 되었다.

바이키 대전유성점을 출/도착지로 지정하고 포토 트립이 시작됐다.

다양한 미니벨로와 관련 용부품을 판매하는 바이키


코스 확인 필수!


스트라이다(STRIDA)로 떠나는 포토트립은 어반 투어링에 적합한 스트라이다의 장점을 잘 살려준다.

봄을 맞아 한껏 단장한 출전 자전거들

대전에서 가장 유명하다는 카페에서 시원한 커피 한 잔하고 다시 출발~


카페는 쉬라고만 있는 장소일 리가 없다. 

강아지도 인증샷 남기면 선물 주나요? 네?!!

이번 참가자들은 대부분이 커플이었다.

좋~~을 때다, 싶은 커플들의 꽃길보다 아름다운 미소


여기서 이러시면 됩니다~

여자친구가 힘들다면 기꺼이 자전거를 끌어드리리

인생은 솔로 라이딩! 꽃길 라이딩은 혼자서지.. 




하나일 때보다 둘일 때가 더 좋을 때도 많다. "오늘부터 1일~?"

우리는 자전거 주행 법률을 잘 지키는 착한 어른이랍니다.


좁은 도보에서는 끌고 이동합시다.

포토트립이 있는 한 뜀박질은 계속된다.

다리 파워는 페달링에, 팔 파워는 자전거 드는데에 

혼자 뜀박질하다 날아가도 산바다스포츠는 책임지지 않습니다.

역시 점프는 함께 해야 제맛이다.


관련 웹사이트
산바다스포츠 : http://sanbadasports.co.kr/fro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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