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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엑스, 2월 22일부터 나흘간 코엑스에서 개최
2018-02-19   바이크매거진
2018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전(SPOEX 2018, 이하 스포엑스)이 오는 2월 22일(목)부터 25일(일)까지 나흘간 삼성동 COEX에서 열린다. 전시관 A~D 홀에서 열리는 행사는 헬스·피트니스, 스포츠용품, 캠핑카, 캠핑·아웃도어, 자전거·익스트림, 수중·수상스포츠 분야의 국내외 480여 업체가 2,000개 이상의 부스에서 관람객을 맞는다.


국민체육진흥공단(KSPO), 한국무역협회(KITA)가 공동 주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는 스포엑스는 국내 최대 스포츠레저 산업 전시회로 올해 18번째를 맞았다.
국민체육진흥공단과 무역협회는 이번 스포엑스를 국내 스포츠·레저용품 수출 확대의 장으로 계획하고 있다. 스마트화 , 경량화, 친환경이 대세로 자리잡은 국내외 스포츠·레저 트렌드를 한 눈에 살펴볼 수 있다.


THULE 캠핑 용품, BESV 전기자전거, UVP 프리미엄 어반 바이크, 타누스 타이어 등

이번 전시회에는 툴레(THULE)의 자동차 관련 용품 뿐 아니라 다양한 캠핑 용품 및 가방 시리즈가 선보일 예정이다. 자동차를 활용한 아웃도어 액티비티에 최적화된 다양한 제품, 그리고 일상 생활에서 두루 사용할 수 있는 다양한 가방 시리즈가 더욱 확장된 신제품으로 소개된다.

툴레의 다양한 아웃도어 용품을 만날 수 있다.

또, 도심형 전기자전거 브랜드 베스비(BESV)는 전기자전거 관련 법이 공식 적용되는 이번 3월에 맞추어, 다양한 전기자전거의 최신 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알고리즘의 차별화'를 만든 베스비는 다른 전기자전거에 비해 '부드러운 주행성과 승차감'이 특성이며, 아시아인에게 맞춘 CF1 LENA와 같은 특별한 모델들을 갖추고 있다.
그리고, 베스비의 현장 구매도 진행할 예정이다.

BESV 전기자전거는 최신 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며, 현장 구매도 가능하다.

프리미엄 어반 바이크를 선보이고 있는 어반벨로프로젝트(Urban Velo Project, 이하 UVP)는 유럽과 미국의 프리미엄 어반 바이크 및 전기자전거를 소개할 계획이다. UVP는 윤활유가 필요없는 벨트드라이브 기반의 어반바이크를 주로 다루고 있어서, 정장을 입고 자전거를 타도 어울리는 스타일과 퍼포먼스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리고, 배터리/모터 일체형 전기자전거 등 기존 제품들과 다른 독특한 프리미엄 바이크를 만날 수 있다.

프리미엄 어반 바이크를 선보이게 될 UVP

우리나라의 기술력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고 있는 타누스(TANUS) 타이어도 이번 전시회에서 만날 수 있다.
타누스 타이어는 절대 펑크가 나지 않는 타이어로, 공기가 들어가지 않는 솔리드 공법을 사용했지만, 일반 타이어만큼 가볍고 승차감이 뛰어나 유럽이나 일본 등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우리나라 기술력으로 개발된 펑크나지 않는 솔리드 타이어 타누스의 최신 제품도 만날 수 있다.


행사 기간에는 해외 바이어 200여명이 내한하며 수출상담회, 서울국제스포츠레저산업 포럼, 신제품 시연회, SPOEX CUP Fitness Competition, IFIT Fitness Convention, 볼더링 경기대회, 대한 수중·핀수영협회 세미나, SPOEX 캠핑/카라바닝 랠리, 수중·영상 사진전 등 컨퍼런스와 특설무대에서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린다. 

사전등록을 한 관람객은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현장 입장료는 5천원이다.

지난해 스포엑스(SPOEX)에 몰린 많은 인파의 모습.


관련 웹사이트
스포엑스 : http://www.spoex.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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