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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셜라이즈드 SXC, 피트니스를 통해 사이클링 한계를 넘는다.
2018-02-01   박창민 기자
스페셜라이즈드 익스피리언스 센터(Specialized Xperience Center, 이하 SXC)는 윈터스쿨 동계 프로그램을 통해, 자신의 사이클링 퍼포먼스의 한계를 넘을 수 있는 피트니스 트레이닝을 소개하고 있다.

SXC 윈터스쿨에서 진행되는 피트니스 세션은, 몸의 균형과 체력향상을 위한 다양한 방법론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피트니스 트레이닝은 큐짐(QGYM)의 박민규, 장창훈, 이지호 트레이너가 직접 참가자들에게 다양한 피트니스 방법을 지도하여, 트레이닝을 받는 시간 외에도 스스로 그 트레이닝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특징이다. 일주일에 하루만 진행되는 교육이다보니, 주입식보다는 스스로 배울 수 있는 방식을 선택하고 있는 것이다.

SXC 윈터스쿨의 피트니스 세션을 담당하고 있는 큐짐의 박민규 대표는 "사이클링을 위해 자전거 타는 연습만을 하는 경우, 초반에 어느정도 쉽게 실력이 향상되는 것을 느낄 수 있지만, 곧 한계에 다다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런 것은 몸의 균형있는 발달을 통해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데, 다양한 근육에 자극을 주는 피트니스 트레이닝이 좋은 해결 방안이 될 수 있습니다"라고 사이클링과 피트니스의 복합 트레이닝의 중요성을 전했다.

자전거 트레이닝만으로는 실력 향상에 한계를 느끼게 되고, 피트니스 트레이닝을 통해 그 한계를 넘을 수 있다.

이번 윈터스쿨의 피트니스 세션은 자신을 알아가는 과정인 체력 테스트 및 인바디 체크 등으로 시작하여, 매주 코어 발달과 균형있는 신체 발달을 위한 다양한 방법론을 제시하고 있다. 그리고, 참가자가 스스로 해야 하는 미션을 통해 평상 시에도 꾸준한 트레이닝이 이어지도록 진행 중이다.

매주 수요일 저녁 9시에 진행되는 피트니스 세션은 8주 일정 중 현재 4주까지 절반이 끝났으며, 앞으로 트레이닝 뿐 아니라 식단조절을 통한 퍼포먼스 향상 등, 다양한 주제로 교육이 진행될 예정이다.

SXC 윈터스쿨 피트니스 세션을 담당하고 있는 큐짐의 장창훈, 이지호, 박민규 트레이너(왼쪽부터)

코어 상태를 테스트하는 가장 간단한 방법인 플랭크

인바디 체크를 통해 수치적인 몸의 상태까지 파악했다.

인바디의 수치를 읽는 방법을 설명하는 박민규 트레이너

이번 트레이닝 세션을 통해 균형있는 신체 발달과 체력 향상을 얻을 수 있게 된다.

자전거 라이딩만 했던 참가자들에게 피트니스 트레이닝은 생각지 못한 체력의 한계를 만나게 되는 시간이었다.


관련 웹사이트
스페셜라이즈드코리아 : https://www.specialized.com/kr/ko
SXC : https://sx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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