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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니언, 풀체인지 뉴 스펙트랄 출시
2017-12-15   바이크매거진

독일 자전거 브랜드 캐니언(CANYON)이 트레일을 위한 산악자전거 스펙트랄(Spectral)을 풀체인지해 출시한다.
뉴 스펙트랄은 내구성과 주행성의 균형을 중심으로 MTB를 즐기면서 타고 싶은 라이더를 위해 지오메트리, 서스펜션, 휠 사이즈, 타이어 등을 구성했다.

캐니언은 새로운 지오메트리, 서스펜션, 휠사지이즈, 타이어 등을 채택한 뉴 스펙트랄을 출시한다.

Canyon Spectral | #NoRoutine
동영상주소: https://youtu.be/xwUJ3kuXOtQ

뉴 스펙트랄은 캐니언 팩토리 엔듀로 팀의 조 반즈와 듀즈 오브 해저드 팀의 협력으로 유니크한 라이딩 스타일에서 팁을 얻어 트랙션, 제동력과 핸들링, 그리고 무엇보다도 재미의 조합을 찾아내고자 했다.


리어 서스펜션은 캐니언의 다운힐 자전거 센더(Sender)와 비슷한 개념을 채용했고, 리어 샥의 기능을 최대한 끌어내기 위해 150mm 트래블의 가변식 시트포스트를 사용한다.
최첨단 트렌드를 가미한 150mm의 프론트 트래블, 140mm의 리어 트래블로 어떠한 점프와 다운힐도 부드럽게, 거친 오르막에서도 가뿐하게 오를 수 있다. 링크에 사용되는 베어링은 방수 방진 기능과 오랜 수명에 중점을 두었다.
전체 모델은 27.5 인치 휠과 2.6 인치 세미 팻 타이어를 채용하여 트랙션과 빠르고 정확한 핸들링 그리고 가벼움을 겸비한다.

반복적인 빠른 진동에서 속도를 붙이고, 강한 충격에도 트랙션을 잃지 않도록 설계된 뉴 스펙트랄 리어 서스펜션 시스템은 센더에서 차용했다. 그리고 안정적인 컨트롤을 위해 27.5*2.6인치 타이어를 사용한다.

BB 높이를 낮추고, 휠베이스를 길게 안정성을 높이고, 짧은 스템과 긴 핸들바로 조향 밸런싱을 높였다.


다운튜브는 새로운 인터널 케이블 방식을 사용해 충격저항 플라스틱 커버가 프레임에 매끄럽게 통합되어 깔끔한 외관을 유지하면서도 케이블을 안전하게 보호해준다. 또한 시트포스트 클램프는 프레임에 내장형으로 만들어 주행 시 거치적거리는 부분이 사라졌다. 탑 튜브에 장착되어 있는 IPU(Impact Protection Unit) 충격보호 유닛은 핸들바로 인한 탑 튜브의 손상을 막아준다.

다운튜브 하단의 충격보호 가드는 프레임과 통합되어 케이블을 노출하지 않고 내부로 수납하는 경로로 사용된다.

라이딩 포지션의 변화가 많은 트레일 라이딩을 위해 시트클램프가 내장됐다.

핸들바로 인한 탑튜브 손상을 막기 위한 충격보호 유닛(IPU).


새로운 스펙트랄은 풀카본(CF SLX 출시예정), 프론트 카본과 리어 알루미늄(CF), 풀 알루미늄(AL) 3가지 버전으로 제공된다.
오리지널 액세서리로 리어샥 하단의 타이트한 공간에서도 물병을 꺼내기 쉬운 사이드 로더(Side Loader, M 사이즈 이상) 물통 케이지, 전용 400mL 2병을 수납가능한 이젝트 시스템(Eject System, 전체 모델), 탑튜브 하단에 CO2 카트리지와 휴대공구를 수납할 수 있는 프레임 케이스(Frame Case, 전체 모델)를 발매할 예정이다.

풀카본 스펙트랄 CF SLX.

프론트 카본과 리어 알루미늄의 스펙트랄 CF.

알루미늄 프레임의 스펙트랄 AL.

캐니언은 뉴 스펙트랄 유저를 위해 전용 물통케이지와 수납 박스를 발매할 예정이다.


관련 웹사이트
캐니언 스펙트랄: https://www.canyon.com/ko/mtb/spect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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