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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소스, 원단과 패턴 그리고 레이어링으로 겨울을 말하다
2017-10-27   정혜인 기자

춥다고 라이딩을 멈추기에 뭔가 억울하다.
그 억울함을 달래줄 아이템 중 하나가 바로 방한 의류다. 어느 계절보다 체온 변화가 급격하게 나타나는 겨울 라이딩 의류다 보니 종류도 많고 반드시 챙겨야 할 것도 많다.
사이클 의류 전문 브랜드인 아소스(ASSOS)는 옷을 겹쳐 입는 레이어링 방식을 추구한다. 제품 모델의 가짓수보다 아소스가 정의한 클리마레인지 계절에 따라 종류를 분류하는데, 날씨 상황과 적정 시기별 평균 온도로 나눈 7단계 계절에 따라 체계적으로 갖춰 입는 것을 권장한다. 그에 따라 겨울의류 역시 초겨울, 겨울, 한겨울용 3단계로 구분된다. 기온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제품군을 레이어링 해보자. 


완전 방풍과 방수 레인 재킷, 스텀프린즈 에보 내셔널(rS.sturmPrinz Evo national)

아소스와 스위스 사이클링 연맹과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제작한 모델로 완전 방풍과 방수를 추구하는 레인 재킷이다. 찬바람으로 한기가 느껴지기 시작하는 계절부터 한겨울까지 착용할 수 있는 4계절 아이템이다. 기존과 동일한 디자인에 스위스의 레드 색상이 추가되어 국내에 출시됐다.

스텀프린즈 에보 내셔널 레드(rS.sturmPrinz Evo national red)
소비자가격 : 560,000원

스텀프린즈 에보의 가장 큰 목적은 물과 바람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이다. 한 가지 소재만으로도 핵심 목적을 완성시킬 수 있지만, 활동성과 체온 유지 효과를 위한 설계가 가미되어 독특한 패턴 구조를 보여준다.
방수와 방풍 효과가 클수록 비닐 특성에 가깝거나 뻣뻣한 질감의 소재가 전체를 이루는데 반해, 등쪽 상단과 측면, 뒷허리 부분 등에 탄력적인 소재가 적용된다.
트리톤(Triton) V2라는 이름의 빳빳한 소재에 부분적으로 적용된 탄력 소재는 얇은 실리콘 만큼이나 고탄성에 촘촘한 짜임구조로 이뤄져 물이 스며드는 것을 차단하고 높은 활동성을 제공한다.

두 소재가 이어지는 절개 부분은 박음질되지 않고 뚫려 있는 형태다. 방수 방풍 소재일수록 공기 순환이 어렵다는 점을 감안한 구조와 소재가 적용된 것이다. 특히 등 상단 부분은 위쪽과 양측면에서 바람과 빗물이 새어 들어갈 수 있으므로 아래쪽에서 두 소재를 겹치고 양측면을 뚫어놓았다. 
포켓은 안쪽에 설계됐다. 내용물이 휴대된 상태이거나, 수시로 꺼냈다 넣는 과정에서도 물에 젖지 않도록 한 세심함이 엿보인다.  

시인성 확보를 위한 소재도 충분히 적용됐다.
겨울의 특성상 해가 일찍 지고 흐린 날이 많기 때문에 중요한 요소다. 올해 추가된 신제품은 전체적인 빨간색이므로 기본적인 시인성이 좋은 편이지만, 후면에 넓은 너비의 반사 소재를, 전면에는 유광과 반사 소재를 함께 적용해 전체적인 시인성을 확대했다.    

스텀프린즈 에보는 찬 기운이 느껴지는 시기부터 한겨울까지 언제든 입을 수 있는 아이템

완전 방수와 방풍을 위한 트리톤(Triton) V2 소재의 레인 재킷

일반적인 방풍 & 방수재킷과 달리, 빳빳한 소재와 신축성이 높은 소재가 고루 적용돼 있어 활동성이 좋다.

방수를 위해 심테이프로 처리해 물이 스며들지 않도록 했다.

8개 원단 25개 패턴으로 구성됐다.
등판과 허리후면, 측면 등에 활동성과 통기성을 위한 소재와 구조가 적용됐다.

등판의 검은색 원단은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이며, 겉면 위에 덧댄 형태다.

양 측면을 뚫어 통기성을 주었다.

허리 부분은 여유로운 핏인데다 상하단이 절개되어 있어 통풍성과 활동성이 좋다.

절개선은 통풍구로 활용된다.

포켓은 안쪽에 차지한다.

측면도 신축성과 통기성을 위한 소재가 적용됐다.

겨드랑이부터 허리 위 부분까지 탄력 소재가 적용된다.

널고 부드럽게 감싸주는 소매

두꺼운 실리콘의 밑단은 강렬한 라이딩 중에도 옷이 위로 올라가지 않도록 도와준다.


에어블럭으로 공기층을 데우는, 본카센토6(iJ.bonKaCento.6 black Volkanga)

겨울용 재킷인 본카6는 센토(Cento)와 밀레(Mille)로 구분된다. 센토는 레이싱 핏, 밀레는 레귤러 핏이며, 소재와 구조는 동일하다.
아소스의 본카6는 특별한 변화를 추구하지 않으면서 꾸준히 인기를 끌어온 대표적인 겨울 재킷 중 하나다. 전체적으로 두껍지 않으면서 체온 보호 및 유지 효과를 극대화시킨 패턴 구조가 기술력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에어블럭과 더블 레이어가 이 의류의 가장 핵심 기술이자, 인기 비결이다. 

본카센토6(iJ.bonKaCento.6 black Volkanga)
소비자가격 : 560,000원

겉에서 보면 일반적인 재킷과 별다를 게 없어 보인다. 재킷을 뒤집어보면, 6개 원단과 32개 조각으로 이뤄졌다는 제품 박스의 설명이 이해가 된다.
먼저 눈에 들어오는 것은 등 상단에서 중앙으로 이어지는 부분이다. 체온 조절을 위한 중요한 요소 중 하나인 수분 조절을 위한 더블 레이어가 적용된 것으로 양모처럼 부드러운 솜털 같은 소재 위에 망사 소재를 덧댄 형태다. 땀에 젖더라도 빠르게 증발하여 체온 손실을 최대한 줄이도록 돕는다.

어깨 전체에서 팔 상단, 겨드랑이 라인을 따라 허리 측면까지 고루 적용된 에어 블럭은 압축된 솜털같다. 두껍지 않지만 공기층을 데우고 가두는데 효과적인 역할을 한다.
에어블럭이 적용된 각 부분은 퍼포먼스 포지션을 요하는 활동 범위이므로 신축성이 우수하고 답답하지 않는 두께여야 한다는 점에 치우칠 수 밖에 없음을 감안한 원단과 패턴이다. 전면과 등판의 좌우측 역시 부드러운 극세사 기모가 고루 적용돼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게 했다.

본카6의 또 다른 특징은 바라클라바 일체형이라는 점이다. 봄가을 이너웨어처럼 얇고 가벼운 두께였던데 반해 신제품은 부드러운 기모가 추가되어 얼굴과 목에 보온 효과를 준다.

단순해보이지만 성능을 입증하는 화려한 패턴 구조가 돋보이는 겨울 재킷

전면과 측면, 후면에 체온 유지를 기본으로 하지만, 신축성과 통기성의 정도, 보온성이 필요한 정도에 따라 패턴과 원단이 다르다.

찬바람의 영향을 가장 많이 받는 전면 가슴 부분에는 3중 레이어로 방풍 및 보온 처리됐다.

고데니어 짜임구조 방풍 효과를 준 겉면과 기모로 처리된 안감 사이에 단열 소재가 적용된다.

에어 블럭이 어깨 전체에서 팔 상단, 겨드랑이 라인을 따라 허리 측면까지 고루 적용됐다.


에어 블럭은 압축된 솜털같은 소재로 공기층이 따뜻하게 유지된다.

두께에 큰 영향을 주지 않으면서 활동성과 보온성까지 높인다.

팔 상단 부분 전체에 에어블럭이 적용됐다.

팔 안쪽은 신축성과 통기성이 좋은 소재가 적용됐다.

솜털처럼 부드러운 극세사 소재가 등판 전체를 채운다.


중앙 부분은 망사 소재를 덧대어 땀에 젖더라도 빠르게 건조될 수 있게 했다.


전면에도 등판과 동일한 보온 소재가 적용된다.

2개의 지퍼 포켓

등판 중앙에는 일체형 바라클라바가 내장되어 있다.

뒤에 소개할 넥 프로텍터와 동일한 디자인과 소재로 이뤄져있다.

입는 방식은 기존 모델과 동일하다.


속부터 체온 조절, 스킨포일 얼리윈터(LS. skinfoil EalryWinter evo7 Block)

스킨포일은 재킷 안에 입는 이너웨어로 체온을 보호하고 습기를 원활하게 배출시키는 중요한 역할을 한다. 아소스 클리마레인지를 완성시키는 첫 번째 단계로 기온이 10~15℃ 일때는 봄/가을용, 6~12℃는 초겨울용, 0~8℃에는 겨울용을 선택, 동계 시즌에는 주로 라이딩하는 기온과 날씨상황에 따라 초겨울용 또는 겨울용으로 선택하면 된다.
차이점은 겨울용의 볼륨감이 조금 더 느껴지고 목을 덮는 형태라는 것이다.

스킨포일의 가장 큰 특징은 신축성이다. 속옷 개념으로 입는 것이다 보니 당연한 일이다. 그러나 늘어지는 것이 아니라, 탄탄한 탄력성을 지닌 신축성이다.
스킨포일은 퍼포먼스 포지션을 취했을 때 가슴의 압박을 줄이고 여유로운 착용감을 느낄 수 있도록 가슴과 등 상단, 어깨 전체 라인까지 4방향 스트레칭이 원활한 짜임구조가 적용된다. 망사 소재의 성격을 띠어 원활한 수분배출도 가능하다.
측면과 전면 복부 부분에는 가로 양방향 스트레칭 짜임구조가 적용되는데 이는 호흡을 할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게 한다.

이너웨어 스킨포일 얼리윈터(LS. skinfoil EalryWinter evo7 Block)

소비자가격
얼리윈터 : 150,000원
윈터 : 160,000원

레이어링의 첫번째 단계를 맡는 이너웨어

착용감이 가장 편안해야 하는 단계인 만큼 부분적인 짜임구조 변화로 신축성을 높였다.

전면 상단과 팔 상단, 등 뒤쪽에 4방향 스트레칭이 원활한 짜임구조로 직조됐다.

이는 통풍구 역할도 한다.

배 전체와 허리 측면은 좌우 스트레칭이 가능한 짜임구조로 직조됐다.


실로 직조된 로고와 문양

좌우 방향 스트레칭을 준 소매


입체 패턴이 돋보이는 빕숏, 본카타이츠(LL bonkaTights s7 Block)

빕숏인 본카타이츠는 7개 원단에 14개 조각으로 구성된 입체 패턴으로 제작됐다.
허리에서 엉덩이, 허벅지의 안쪽과 바깥쪽 대퇴근까지 근육이 유연하게 움직이도록 한 하나의 큰 패턴과 허벅지 탄력을 유지할 수 있게 근육의 흐름을 파악한 패턴 구조가 가장 핵심이다. 또 근육이 경직, 수축되어 경련이 자주 일어날 수 있는 무릎 뒤에서 종아리 윗부분까지의 패턴은 허벅지 부분 보다 압박감이 덜하도록 안감을 제거하고 가벼운 신축성을 제공한다.
발목부터 하단까지는 잠수복 원단이라 불리는 네오프렌이 차지한다. 미세한 공기 구멍이 있는 고무원단으로 천연 고무에 비해 신축성이 좋고 내마모성이 높아 신체 보호 역할도 하는 소재로 알려져 있다.

본카 타이츠는 영하 기온으로 떨어지는 한겨울에도 충분한 보온성을 제공한다.
아소스의 새로운 RX Heavy 섬유로 라이딩 전후에도 체온이 저하되지 않도록 단열 효과를 준 것이 포인트다. 촘촘하고 도톰한 기모 형태를 띠는 RX 원단은 겉면과 분리된 이중 구조의 안감으로 덧대어져 따뜻한 기운이 오래 머물게 했다. 아소스 WR 방수 기술 소재인 겉면은 꽤 높은 방수 성능은 물론, 이중 보온 효과를 주므로 체온 유지에 더욱 효율적이게 했다.

패드는 아소스만의 기술인 골든 게이트 패턴이 적용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앞쪽 양측면 날개부분이 바지에 부착되어 있지 않아 이물감이 매우 적으면서 허벅지가 움직일 때마다 불필요한 움직임없이 패드가 형태와 위치를 유지하게 한 기술이다. 또 8mm의 쿠션은 무게를 받는 즉시 원상태로 복원되어 라이딩 자세가 수시로 바뀌어도 편안한 착용감이 느껴진다.

본카타이츠(LL bonkaTights s7 Block)
소비자가격 : 540,000원

7개 원단에 14개 조각으로 구성된, 본카 타이츠

허리부터 대퇴부까지 유연하게 이어지면서 근육의 움직임에 따라 탄력을 유지하게 한 패턴 구조다.


무릎 뒤에서 종아리 윗부분까지는 안감을 제거하고 더욱 가벼운 신축성을 제공한다.

하단에 미세한 공기 구멍이 있는 네오프렌 소재가 하단에 적용되어, 부드러운 착용감과 보온성을 높였다.


통풍과 가벼운 착용감을 우선시 한 등판

두툼한 기모가 안감 전체를 차지한다.

골든 게이트 패턴이 적용된 패드는 양쪽 측면 날개가 바지와 분리돼 있다.

움직일 때마다 이물감이 적은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패드 두께는 약 8mm다.


액세서리로 동계 복장 마무리 - 모자, 바라클라바, 장갑, 양말

옷만 잘 갖춰 입는다고 해서 체온이 제대로 유지되지 않는다.
온도에 가장 민감한 머리와 목, 인체 축소판이라 할 수 있는 귀, 손, 발이 보호되지 않으면 몸에서 느끼는 한기를 그대로 느끼게 된다. 액세사리를 착용한 것과 하지 않은 것의 체감 온도 차이는 현저히 크기 때문에 땀으로 인한 저체온증을 방지하는데도 큰 도움이 된다. 라이딩으로 몸이 더워지면, 쉽게 벗어버리면 그만이니 귀찮더라도 꼭 갖춰 입자.

동계 의류는 액세서리까지 완비해야 제대로 갖춰입었다고 할 수 있다.


귀까지 덮는 캡, 후부헬름(fuguHelm)

헬멧 통기창을 통해 파고드는 차가운 공기를 막아 줄 겨울 모자로는 후부 헬름이 있다.
한겨울용에 해당되며, 겉감은 방풍, 안감은 양털처럼 부드러운 극세사로 분리되는 이중 레이어 구조다. 전두부에 헬멧 압박감을 덜어줄 얇은 쿠션이, 귀를 덮는 측면에는 보온성을 높이기 위한 쿠션이 내장돼 있다.
강한 햇빛을 차단시켜줄 창이 설계돼 있으며 측면에 선글라스의 다리를 걸 수 있는 고리 2개가 있다.

후부헬름(fuguHelm)
소비자가격 : 160,000원

귀까지 덮는 동계 모자는 겉감은 방풍에 효과적이고, 안감은 기모로 체온을 보호한다.

겉감과 분리되어 있는 안감

귀쪽의 고리는 선글라스를 쓸 때 다리를 끼울 수 있게 했다.

전후면에 통기성을 위한 망사 소재가 촘촘하게 설게돼 있다.


얼굴형 워머로 목부터 코까지 보호, 넥 프로텍터(neckProtector_s7)

목과 얼굴을 보호하는 넥 프로텍터는 목부터 코까지 덮는 형태다. 얇은 기모가 내부 전체에 적용되어 찬 기운이 얼굴에 직접적으로 닿지 않도록 했다.
쉽게 늘어나지 않는 탄력 소재에 얼굴형에 맞는 굴곡으로 디자인되어, 목 아랫부분이 뜨거나 헬멧 턱 끈 안에서 워머가 엉키는 일이 적게 한다. 

넥프로텍터(neckProtector_s7)
소비자가격 : 58,000원

얼굴형으로 재단되어 착용감이 좋다.

부드럽고 얇은 기모가 내부를 채운다.

쉽게 늘어나지 않으며, 얼굴을 부드럽게 감싸는 정도의 신축성이다.


목을 완전히 덮는 기장이며, 재킷안에서 들뜨거나 말려올라가지 않는다.


단열 소재가 내장된, 본카글러브(bonkaGloves_evo7 block)

본카글러브는 전체적으로 심플한 외형인데다 겨울용임에도 그리 두껍지 않다. 방풍에 효과적인 겉감과 기모 타입의 안감 사이에 얇은 단열 보충 소재가 내장돼 있어 두께 대비 체온 유지에 효과적이다. 심리스 처리된 고무원단의 손목 부분은 넉넉한 기장으로 피팅된 듯 달라붙고, 재킷 속에 감춰져 바람이 유입되지 않도록 돕는다.
손바닥과 손가락에는 안정적인 그립을 위한 실리콘이 덧대어져 있다.  

본카글러브(bonkaGloves_evo7 block)
소비자가격 : 160,000원

겨울용이지만 그리 두껍지 않고 손에 피트되는 느낌이다. 

기모 처리된 안감과 겉감 사이에 단열 보충 소재가 내장되어 체온을 유지시킨다.

재킷 속에 감춰져 바람의 유입을 막도록 한 손목

핸들바 그립을 위한 패턴과 땀을 닦아낼 수 있는 소재 등  세심한 부분까지 꼼꼼하게 설계됐다.

약지 측면에 반사 소재 적용


짜임구조로 발을 보호한다, 본카삭(bonkaSock_evo8)

겨울 양말이라 해도 보온과 땀 배출이 동시에 원활하도록 필요한 부분만 두꺼운 편이다.
본카삭은 발에 차가운 공기가 닿는 앞부분을 두툼하게 설계해 발가락 보온에 집중했다. 느슨하면서 포근한 짜임구조로 쿠션감과 보온 효과를 주는 동시에 공기 순환도 가능하게 한다.
반면 아치와 발목 부분은 탄탄한 짜임구조로 설계되어 근육을 탄력적으로 잡아준다. 

본카삭(bonkaSock_evo8)
소비자가격 : 34,000원

하나의 원단으로 짜임구조를 달리한 사이클 기능성 양말

느슨하고 포근한 방식의 짜임구조로 쿠션감과 보온 효과를 준 앞부분

통기성 효과도 있다.

아치와 발목 부분은 탄력적인 짜임구조로 직조됐다.


겨울에도 스포츠를 멈출 수는 없다.

자전거를 타면서 겨울 시즌은 쉬어야 할지, 실내에서 운동을 해야 할지, 계속 야외 라이딩을 해야할지 고민되는 계절이다.
한번 쉬게 되면 다가오는 봄 시즌에 또다시 시작해야 할 고통스러운 몸만들기가 고민스럽고, 실내 트레이닝을 하려니 30분 라이딩도 만만치 않은 일이 되기 일쑤다. 그래서, 차갑지만 좋은 날씨를 골라 야외 라이딩을 하려면, 어느 것을 입어야 할지 막막해 그냥 포기할 때도 많아진다.
아소스는 기온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아이템을 준비하고, 그것을 어떻게 함께 입느냐에 따라 보온성을 자신에게 맞게 만들 수 있어서 편리하다.
자전거는 야외 스포츠다. 그래서 차갑지만 상쾌한 겨울 공기를 마실 때 비로써 내가 라이딩을 하고 있다는 행복감을 느끼게 된다. 기능과 성능을 동시에 누릴 수 있는 아소스 의류와 오프시즌 없는 겨울을 만들어 보는 것은 어떨까?


관련 웹사이트
하이랜드스포츠 : http://www.hlsc.co.kr/
아소스 : https://www.asso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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